한국일보

구 미리암 박사 교양강좌

2010-06-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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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분석가 구 미리암 박사는 15일 청암 크리스챤아카데미 교양강좌에서 ‘우울증과 자살’ 방지를 위해 교회 역할을 강조했다. 다섯 번째인 이번 청암 교양 강좌에서 구 박사는 우울증의 정체를 심리분석적인 방법으로 파헤쳐 그 해법을 제시할 뿐 아니라, 이를 위한 기독교적 대안으로써 교회가 감당해야 할 몫이 있음을 지적했다. 구 박사는 7월12일 제7회 교양강좌에서도 ‘우울증과 영성’을 주제로 한 두 번째 강연을 한다. <사진제공=청암 크리스챤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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