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라잇 존 경험자들 체험 나누는 시간

2010-06-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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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하나임 교회 담임인 이학권 목사가 리더하는 C-라잇 존 사역 경험자들이 13일 파인플라자에서 함께 체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뉴욕, 뉴저지를 비롯, 캐나다, 펜실베니아 등지에서 그 동안 C-라잇 존 사역에 동참했던 250여명의 회원들이 모인 이날 모임은 ‘봄이 열리는’ 주제로 열렸다.
<사진제공=하나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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