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부지역 목회자 연합체육대회, 필라 목사회 우승

2010-06-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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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북지역 목회자들의 친선 체육대회가 15일 키세나 팍에서 열려, 필라 목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준우승은 메릴랜드 목사회, 3위는 뉴욕목사회 4위는 뉴저지 목사회에 각각 돌아갔다. 이날 뉴욕목사회(회장 김종덕 목사) 주관으로 열린 미동부지역 목회자 연합 체육대회에는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메릴랜드 목사회의 한인 목사 230여명이 참가, 축구, 족구, 배구, 줄다리기
의 4종목에 걸쳐 친선경기를 펼쳤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체육대회는 뉴욕목사회 부회장 김용익 목사의 인도로 메릴랜드목사회장 김엘리야 목사의 기도, 뉴욕중부교회 김재열 목사의 설교와 뉴욕목사회 총무 이재덕 목사의 광고와 필라목사회장 김풍운 목사의 축도가 진행된 예배와 식사에 이어 벌어졌다.참가자들은 경기와 함께 뉴욕목사회가 준비한 점심과 간식 및 저녁을 먹으며 친목을 다졌고 내년 대회는 필라목사회가 주관키로 결정됐다.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에 앞서 함께 자리를 같이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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