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관 DMZ 유엔특별사진전
2010-06-11 (금) 12:00:00
한국 비무장지대(DMZ)의 생태계와 전쟁의 흔적을 영상에 담은 최병관 사진작가의 유엔본부 특별사진전이 28일부터 유엔본부내 대표단 1층 로비전시관에서 열린다.
최 작가는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 한국전쟁 참화의 현장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그리고 생태계의 보고로 거듭나고 있는 비무장지대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한 ‘한국의 DMZ, 평화와 생명을 찾아서’ 사진전을 연다.
최 작가는 일대 희귀 동식물뿐 아니라 전쟁의 상처가 남은 역사적 공간을 담은 DMZ 특별전을 통해 인류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장소: 1st Avenue and East River, 맨하탄 42가와 48가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