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매리 개인전

2010-06-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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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적 공간에 대한 자신만의 독자적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이매리 작가가 15일부터 7월31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엘가 위머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사진 설치작업을 선보인다.

포스트 미니멀적 형식에 비디오, 사진, 조각설치 등으로 구성된 작업을 해오고 있는 이매리 작가의 작품들은 미니멀적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주의적인 것으로 새로운 방향을 예고한다. 사진, 비디오, 프로젝션(영상) 혹은 조각물 등 어떠한 작업을 하든, 진정한 본질로서 개념적인 요소를 유지하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15일 오후 6시. ▲장소: 526 W 26, #310, NY, 212-20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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