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서지 화백 텐리화랑 개인전/

2010-06-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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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지 화백의 개인전이 24일까지 맨하탄 텐리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풍속화가로 알려진 이 화백은 일흔이 넘어 서양화를 그리기 시작, 추상기법을 도입한 작품들을 발표해오고 있다. 점과 형태, 구성, 색깔 등 다양한 기법으로 우주내 환상적이고도 신비로운 관계를 표현해내고 있다.▲장소: 43 A West 13 Street, NY, 212-691-7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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