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대회 콜든센터서
2010-06-08 (화) 12:00:00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가 7월9일부터 11일까지 펼쳐지는 2010 뉴욕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포스터 배포에 들어갔다.
교협측은 올해 할렐루야 대회는 더 많은 교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당초 대회장이었던 뉴욕장로교회에서 퀸즈 칼리지 콜든센터로 장소를 변경해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복음화 대회 일정에 따르면 성인 대회는 7월9일, 10일은 오후 7시30분, 11일은 오후 5시 30분에 퀸즈칼리지 콜든 센터에서 어린이 대회와 함께 열리며 EM 청소년 대회는 7월15~17일 까지 퀸즈한인교회에서 오후 7시에 열린다.
강사는 성인대회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이며 어린이 대회는 한빛지구촌교회 캐티 김 목사, EM 청소년 대회는 스데반 정과 샤론차 사역자이다.
한편 대회 참가들을 위해 교통편이 제공된다. 7월9일과 10일은 오후 4시부터 공영주차장 산수갑산 앞에서, 11일은 잭슨하이츠 종합 식품점 앞에서 오후 2시부터 20분 간격으로 출발한다. ▲문의 : 718-358-0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