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이웃선교회, 아이티 돕기 12일 자선 음악회
2010-06-05 (토) 12:00:00
양로원 사역을 펼치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가 ‘창립 11주년 기념 아이티 난민 고아 돕기 자선음악회’를 연다.
이달 12일 오후 7시30분 뉴저지베다니연합에서 열리는 음악회는 선한이웃앙상블과 지용훈 목사, 소프라노 김지연, 테너 윤길웅, 피아니스트 윤호기, 김주연씨 등이 출연, 은혜로운 성가를 연주한다. 김명신(사진) 대표는 "사상최악의 지진으로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아이티 고아를 돕는 음악
회인 만큼 한인들이 따뜻한 인류애를 베풀어 주길 바란다"며 한인사회, 특히 교계의 적극적인 관심을 기대했다.
입장권은 20달러며 수익금은 전액 아이티 난민 고아에게 전달된다. 교회는 웨인(491 Alps Rd. Wayne. NJ 07470)에 위치해 있다. ▲문의: 617-650-4678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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