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작품 전시회’

2010-06-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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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이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한 ‘예사랑 작품 전시회’가 이달 한 달간 뉴욕과 뉴저지 두 전시장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다.

예사랑은 4일 포트리 소재 ‘아시아나 뱅크(172 Main St. Fort Lee)’에서 뉴저지 전시회 오프닝 행사를 열고 한인들의 많은 관람을 기대했다. 예사랑은 이번 전시회 작품 판매 수익금을 가정폭력 여성들의 쉼터 마련에 사용할 예정이다. 뉴욕 전시회 오프닝은 18일 오후 6시 맨하탄(339 5th Ave. 6층)에서 열린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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