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려하고 진귀한 공예품 다 모였네

2010-04-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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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A 페어 뉴욕’ 16~19일 파크애비뉴 애모리 빌딩

최고 권위의 현대 장식예술 및 디자인 전시회 ‘제13회 SOFA 페어 뉴욕(Sculture, Object &Functional Art Fair)’이 15일 오프닝 갈라를 시작으로 16일부터 19일까지 파크애비뉴 애모리 빌딩에서 열린다.

올해 참가 규모는 한국을 포함해 세계 12개국 59갤러리가 참여했던 지난해와 비슷한 58개 갤러리다. 정교하고 화려하기 그지없는 목공, 유리, 보석 등 각종 장신구 및 공예품들을 보는 즐거움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컬렉터와 큐레이터, 디자이너 등 전문가와 일반 관객을 포함해 1만 5,000명 이상이 올해 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소: Park Avenue Armory, Park Ave. at
67th. 티켓 25달러. www.sofaexpo.com. 전화: 800-563-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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