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이웃선교회, 단원 모집
2010-04-15 (목) 12:00:00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가 오는 6월12일 베다니 연합감리교회(담임 장동찬 목사)에서 ‘아이티 난민 돕기 창립 11주년 기념 음악회’를 열기 앞서 단원모집에 나섰다.
8~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단원모집 오디션은 이달 27일 오후 7시 포트리 베다니 교회(430 Main St. Fort Lee)에서 열리며 모집 부문은 바이얼린과 비올라, 첼로, 플룻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선한이웃앙상블과 맨하탄에서 도시선교에 주력하고 있는 테너 지용훈 목사, 소프라노 김지연씨, 테너 윤길웅씨 등이 출연한다.
김명신 권사는 "올해 창립 11주년 기념 음악회는 선한이웃선교회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아이티 이재민들을 돕는 음악회로 마련했다”라며 "이번 음악회에서 모아진 성금은 전액 유니세프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한이웃앙상블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9시까지 연습하며 한 달에 한번 양로원을 찾아 연주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후원 및 입장권 구입문의 617-650-4678<이진수 기자>
오는 27일 단원모집 오디션을 실시하는 선한이웃앙상블이 창립 11주년 기념연주회 연습에 한창이다.<사진제공=선한이웃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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