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이얼리니스트 양지인 독주회

2010-03-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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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줄리어드) 교수가 이끄는 ‘세종솔로이스츠’ 단원인 바이얼리니스트 양지인(사진)씨가 4월 1일 오후 8시 카네기홀 웨일홀에서 독주회를 연다.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한 양씨는 한국에서 부천시교향악단, 수원시향, 춘천시향 및 KBS 관현악단들과 협연했고 뉴암스테르담 심포니, 사라 로렌스 심포니와도 무대에 섰다. 세종솔로이스츠 일원이 된 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씨는 세종의 새 앨범 ‘패션’에 피아졸라/드로르작의 곡을 연주했다. ▲장소: 57 Street & 7 Ave. ▲212-247-7800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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