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하선원 10주년 기념법회

2010-03-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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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선원(주지 서천스님)이 21일 신도들과 각계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0주년 기념 법회를 열었다. 이철우 롱아일랜드 한인회장은 축사를 통해 롱아일랜드 지역 유일한 한국 전통 사찰 마하선원의 의미와 역할을 강조했고, 이연우 어린이의 헌화와 신행상 수여식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사물놀이와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꾸며졌다. 개원 10주년을 위해 한국에서 온 불광사 주지 휘광스님(중앙)이 기념설법을 하고 있다.<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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