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웨이브 김영순 무용단 갈라 만찬
2010-03-22 (월) 12:00:00
화이트웨이브 김영순 무용단이 창립 22주년을 기념하고 머츠 길모어 재단(Mertz Gilmore Foundation)’으로부터 약속받은 3만 달러의 매칭펀드 기금 조성을 위한 갈라 만찬을 20일 브루클린 덤보의 존 라이어 극장에서 개최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 스테판 노이퍼 부회장과 모제스 펜델톤 모믹스 단장 등 주요 예술계 인사들이 참여했고, 김영순 무용단을 물론 뉴욕시티 오페라의 주역 소프라노 이윤아씨와 퍼켜션 연주자 데인 걸스톤 등이 화려한 축하공연을 펼쳤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