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수는 나의 것’ 무료상영

2010-03-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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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트라이베카 시네마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은 매월 2회 무료로 진행되는 2010년 ‘한국영화의 밤’ 행사 두 번째 시리즈 ‘리메이크’의 두 번째 작품으로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Sympathy for Mr. Vengeance)’을 23일 오후 7시 트라이베카 시네마(54 Varick St. NYC) 극장에서 상영한다.

리메이크 시리즈는 헐리웃의 한국영화 리메이크 작품들 중 대표작 세 편을 선정하여 상영하고 있다. 복수에 대한 인간의 심리와 딜레마를 잘 표현한 작품으로 ‘올드 보이’, ‘친절한 금자씨’로 이어지는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중 첫 번째 영화다. 헐리웃 메이저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가 리메이크 판권을 사들여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212-941-2001. 관람은 선착순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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