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욱 본보 객원논설위원, 21일 목사 안수 받는다
2010-03-20 (토) 12:00:00
김명욱 뉴욕한국일보 객원 논설위원이 21일 뉴저지안디옥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성)에서 목사 안수를 받는다. 교단은 미주예수교장로회합동(KPCH) 뉴욕노회(노회장 이창종 목사)다.
김 위원은 1977년 중앙신학교(현 강남대학교) 신학과를 수료한 뒤 서울 성세감리교회에서 전도사 생활을 했다. 1980년 도미한 김 위원은 1983년 뉴욕신학대학을 졸업(B.Th.)하고, 1991년 클레오몬트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 1996년 클레오몬트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1992년부터 뉴욕한인교회에 출석해 온 김 위원은 1994년 뉴욕한국일보에 입사, 1996년부터 2008년 논설위원으로 자리를 옮길 때까지 종교전문기자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