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웨이브 무용단 창단22주년 갈라공연
2010-03-19 (금) 12:00:00
화이트웨이브 무용단(예술감독 김영순)이 창단 22주년을 기념하는 갈라 디너와 공연을 존 라이언 극장(25 Jay Street, Suite #100)에서 20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멀츠 길모어 파운데이션에서 지원예정인 3만 달러의 매칭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된다.
코리아 소사이어티 에반스 레베르 회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며 제니퍼 뮬러 앤 더 웍스의 예술감독 제니퍼 뮬러, 모믹스의 예술감독 모세스 펜들톤 등 주요 문화 인사들이 참석한다. 4월 링컨센터에서 공연 예정인 뉴욕시티오페라의 소프라노 이윤아, 퍼커션 연주자 데일 골스톤의 축하공연과 김영순 무용단의 공연도 벌어진다. 참석문의: 718-855-8822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