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광사 신도 인도불교 성지순례 마쳐

2010-03-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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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사 이인자 신도가 지난 2월 말 일주일 간 인도 불교 성지 순례를 다녀왔다. 이 신도는 인도 최초 사찰 죽림정사와 부처의 주요 활동 무대였던 사위성과 기원정사를 포함, 보드가야, 나란다 불교대학, 부처가 80세에 열반한 쿠시나가르, 갠지스강을 둘러봤다. 특히 보드가야는 전 세계에서 매년 수 백 만 명의 불교 신자들이 찾는 불교 최대 성지다.HSPACE=5
<사진제공=보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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