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한소망교회, 아이티.칠레 돕기 기부금 전달

2010-03-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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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적십자사에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목사 이승준)가 뉴저지 티넥 타운정부와 공동 모금한 아이티와 칠레의 지진참사 피해자 돕기 기부금을 23일 적십자사에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티넥 타운은 교회가 위치한 곳으로 타운정부 직원들이 3,000여 달러를, 교회 교인들이 5,000달러를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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