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안재도 목사의 신간 ‘말라기 강해(쿰란출판사·사진)’가 발간됐다.
’말라기 강해’는 이스라엘의 종교적, 사회적 죄를 지적함과 동시에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고 돌아와 여호와의 날을 맞이하며 순종할 것을 교훈한다.
이 책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시작으로, 제사장과 백성들의 죄, 제사장들에 대한 명령, 혼잡한 결혼 등 총 10장으로 구성돼 있다.
저자는 필라델피아 벧엘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저서로는 ‘팔복: 그리스도 안에서의 행복’, 개혁주의 영성과 삶’, ‘이민광야와 코리안 아메리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