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목회자 인명록 편찬

2010-03-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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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넷, 상세 정보 수록 2년내 발간

북미주 한인 목회자 인명록 편찬 작업이 한창 진행 중에 있다. 미주 교회와 목회자 사역을 돕는 ‘교회넷’이 추진하는 북미주 한인 목회자 인명록 편찬은 일
반적인 교회주소록보다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교회넷 대표 우병만 목사는 북미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목회자 정보를 기존의 한인목회자 주소록보다 자세하게 싣는 작업을 시작했다. 앞으로 2년 내 편찬을 완성할 예정이며 각 교단별로 목회자가 주축이 된 편찬위원회도 구성했다고 말했다.

목회자 인명록 편찬위원은 전태호 목사를 편집장으로 김기호, 김태경, 박진하, 신인화, 안창의, 오명석, 이승재, 이종범 등 총 9명이다. 교회넷은 17일 창립 1주년 기념식에서 목회자 인명록 편찬위원회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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