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글로벌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교육문화관을 건축하는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가 17일 건축 기공식 및 기념예배를 가졌다.
교육문화관이 들어서는 본당 옆 부지에서 열린 이날 예배에는 교회 목사와 성도,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 교육문화관 건축을 기념하고 공사 진행을 위해 기도했다. 문석호 담임목사는 믿는 사람을 양육해서 교회의 희망과 미래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면 교육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교육문화관은 본당 건물 옆 부지에 총 1만5,000 스퀘어피트 규모로 지하 1만 스퀘어피트, 2층 5,000 스퀘어피트, 1층 주차장으로 설계돼 있다.
연합토목이 시공을 맡는 이번 공사는 12월께 완공 예정이다.
뉴욕효신장로교회의 교육문화관 건축 기공식 예배 후 교회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효신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