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리경 씨 해금 연주
2010-03-19 (금) 12:00:00
코리아소사이어티의 인하우스 퍼포밍 아트 콘서트(Live House Korea)시리즈로 18일 해금 연주자 강리경씨의 공연이 열렸다.
월드뮤직과 국악 전문가인 하주용 박사의 해설이 함께 한 이날 공연에서 강씨는 정악인 ‘천년만세’와 지영희 류 해금산조, 김영재 작곡의 독주곡 비, 25현 가야금 협주곡 ‘다랑쉬’ 등을 연주했다. 강리경씨(오른쪽)가찬조 출연한 이덕해씨와 협주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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