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크리스티 , 아시안 미술품 경매 프리뷰
2010-03-19 (금) 12:00:00
뉴욕 크리스티가 다음주 열리는 아시안 미술품 경매에 앞서 18일 프리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프리뷰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인도 및 서남아시아 작품들에 대한 설명과 관객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크리스티의 한인 스페셜리스트 김혜겸씨가 24일 열릴 한국 미술품 경매에서 가장 높은 가격이 예상되는 18세기 청화백자와 박수근씨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