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소리 장학기금 마련 연주회’ 28일 카네기 웨일홀

2010-03-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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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꿈나무들이 펼치는 ‘한소리 장학기금 마련 연주회’가 20일 오후 8시 30분 카네기 웨일홀에서 열린다. 한소리는 맨하탄 음대 예비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부모 모임으로 연주 무대 제공과 함께 재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1997년에 설립되었다. 매년 장학 음악회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 9회째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앤드류 박(첼로), 이동현(클라리넷), 김사랑(피아노), 다니엘 정(바이얼린)이 출연해 차이코프스키의 ‘로코코 변주곡 33번(Variation on a Rococo Theme, op.33)’, 드보르작의 ‘F 단조의 로망스(Romance in F mionr, op 11)’, 리스트의 ‘피아노를 위한 발라드 B 단조’ 등을 연주한다. 티켓 20달러. 문의 joolee2000us@yahoo.com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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