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티 돕기 선교회 출범

2010-03-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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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를 위한 뉴욕기독교연합선교회가 13일 출범했다.

선교회는 올 1월 아이티 대지진 참사로 무너진 교회를 재건하고 초교파적인 복음으로 지원의 손길이 펼쳐지고 있는 아이티를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돕자는 취지로 결성됐다.

선교회장으로는 한재홍 목사(뉴욕신광교회), 부회장 송병기 목사(미주국제사랑재단회장), 팀장 장기수, 박병준 선교사, 뉴욕후원팀장 최창섭, 이병홍씨 등으로 조직됐다. 자문기관으로는 뉴욕목사회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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