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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새 이사장에 주옥근 씨
2010-03-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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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뉴욕지회(회장 오성균. 사진 왼쪽)가 15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주옥근 전 회장을 새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협회는 오는 6월에 회원 그룹전을 개최하고 6~7월 중에는 유니세프 전시를 열기로 협의했다. 9월에는 한국화랑협회와 공동으로 첼시에서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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