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밌는 음악 이야기’ 연주로

2010-03-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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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 콘서트 시리즈

▶ 소나타 다 끼에자, 14일 플러싱 열린공간

지난해 10회에 걸쳐 소나타 다 끼에자의 이정석 단장이 ‘재밌는 클래식 이야기’를 본지에 연재했을 때 많은 독자들은 “이 이야기들을 실제 음악과 함께 듣는다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가졌다.

이런 바람들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소나타 다 끼에자가 뉴욕한국일보의 후원으로 12회에 걸친 콘서트 시리즈 ‘재밌는 음악 이야기’를 이번달부터 시작한다. 2년간 지속될 이번 시리즈의 첫 공연은 14일 오후 6시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시작된다. 이 시리즈는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 음악의 순서와 작곡자별로 기획되어 일반인들의 클래식 상식을 크게 늘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3월~5월의 콘서트는 헨델과 바하, 비발디 등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연주하게 된다. 음악 애호가와 초보자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이 시리즈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 917-968-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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