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리자베스한인장로교회, 양춘길 목사 초청 말씀잔치

2010-03-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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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창립 35주년을 맞은 뉴저지 에리자베스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소재신)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담임)를 초청, 말씀 잔치를 열었다. 양 목사는 재생의 은혜, 사랑의 배우고 실천하는 삶, 착하고 충성된 청지기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HSPACE=5
<사진제공=에리자베스 한인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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