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워십 페스티벌
2010-03-09 (화) 12:00:00
6시간 논스톱 워십 페스티벌이 6일 메트로폴리탄한인교회(담임목사 한영숙)에서 성대히 열렸다. 청년 200여명이 모인 이날 예배는 24시간 예배가 진행되는 아이홉(IHOP)을 모델삼아 백투워십과 미국다리놓는사람들, 얼라이브 미니스트리(Alive Ministry), 뉴저지 사랑과진리교회, 뉴욕장로교회, 뉴욕순복음연합교회 등이 연합으로 개최했다. 예배 참가자들은 예배와 찬양 뿐 아니라 지역과 세계를 향해 함께 중보기도도 했다.
<사진제공=백투워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