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작가 22명이 참여하는 아이티 돕기 기금 마련 전시회 ‘아이티: 살아남은 자들의 눈물(HAITIAN: Tears from Survivors)’ 전의 오프닝 리셉션이 20일까지 FGS 뉴저지한인커뮤니티센터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김진수, 강태웅, 김경한, 박한홍, 천세창, 박 준, 한 호, 강주현, 유한기, 설인숙 등 한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선보이고 있고 작품 판매수익금 일부는 아이티에 기부되며, 전시장에는 모금함이 따로 마련돼 있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3일 오후 5시부터 8시. ▲전시장소: 40 Bennett Road, Englewood. ▲201-541-1200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