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정’ 한인 작가 3인전

2010-03-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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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5일부터 4월30일까지 맨하탄 32가 소재 첼시 32 아트 갤러리(관장 오지연)에서 한인 작가 3인전이 열린다. 참여 작가는 천세련(믹스미디어), 김종태(사진), 박상준(도예).

이들 작가는 작품 장르는 다르지만 인생의 길을 떠나는 ‘여정’(Journey)이란 주제를 작품속에 담은 30 여작품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타민족 작가들의 작품만을 전시해온 첼시 32 아트 갤러리가 참여 작가인 천세련씨의 기획으로 처음으로 한인 작가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오프닝 리셉션은 26일 오후 6시. ▲장소: 2 West 32ND Street New York, NY
▲문의: 646 548 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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