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박 희생 기리는 ‘영광의 무게’전 개막
2010-03-06 (토) 12:00:00
‘북한 동포의 자유와 생명: 로버트 박의 희생과 사랑의 정신’을 위한 미술 전시회가 영광의 무게(The Weight of Glory)라는 주제로 4일 맨하탄 라커펠러센터 벨리츠 갤러리에서 개막했다. 전시회는 북한 동포들의 자유를 위해 고통당한 로버트 박의 희생을 기리고 자유와 생명을 갈망하는 그들의 마음을 담아 열린 것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특별히 어머니와 함께 이번 전시회를 연 조진환(왼쪽) 작가가 참석자들에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조진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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