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탈 소개 ‘밤의 마스크’전 오프닝
2010-03-05 (금) 12:00:00
한국의 전통 탈을 소개하는 ‘밤의 마스크:Masks of Night- Faces from Traditional Korean Dance’전이 4일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5월 28일까지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테레사 기자 김 교수의 개인 소장품 중 5개 지방의 탈춤에서 사용되었던 53점의 탈이 소개되고 있다. 960년대부터 1980년대, 인간문화재로 지정된 장인들의 손에 의해 제작된 봉산, 송파, 양주, 동래 지방의 탈들과, 고려시대의 안동 하회탈을 재 제작한 탈들도 포함되어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