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 한국영화 3편 무료 상영

2010-03-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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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은 2010 한국영화의 밤 두 번째 시리즈 ‘헐리웃 한국영화 리메이크’의 첫 번째 작품으로 류승완 감독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사진)를 9일 오후 7시 트라이베카 시네마(54 Varick St. NY)에서 무료 상영한다. 한국독립영화 시리즈에 이은 두 번째 ‘리메이크’ 시리즈는 헐리웃의 한국영화 리메이크 작품들중 대표작 세편을 선정, 상영한다. 23일에는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 4월6일에는 안병기 감독의 ‘폰’이 각각 상영된다. 관람은 선착순. 문의:212-759-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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