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최대규모 ‘코리안 아트쇼’ 오프닝 행사

2010-03-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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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랑협회와 한국국제아트페어(KIAF)가 주최하는 ‘코리안 아트쇼(Korean Art Show)’가 한국의 대표적인 화랑들과 100여명의 작가 작품들이 참여한 가운데 2일 첼시의 La.베뉴(La.venue)에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25개 화랑이 다양한 한국 대표 작가들을 소개하고 있는 이번 행사의 오프닝에는 수백명의 내외빈과 미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뉴욕에서 열린 최대 규모의 코리안 아트페어를 축하했다. 7일까지 일반 관객에게 공개되며 뉴욕한국문화원에서도 각 갤러리의 대표작품 한점씩이 전시되는 부대 행사가 벌어진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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