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사고: 뉴욕 필 한인 수석단원들 연주회

2010-03-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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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플러싱 타운홀

▶ 한국일보 특별후원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뉴욕 필하모닉의 한인 수석단원들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12일 오후 8시 플러싱 타운홀에서 공연합니다.

타운홀의 설날 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뉴욕필의 부악장인 바이얼리니스트 미셸 김, 바이얼리니스트 리사 김, 첼리스트 아일린 문이 출연하며 한인 동료 연주가들을 초청해 아스토르 피아졸라 숀필드, 멘델스존의 곡들과 더불어 한국 작곡가의 곡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역시 본보가 특별후원하는 설 페스티벌 행사로 6일 오후 2시 열리는 중국 전통 음악 퓨젼 콘서트 ‘블루 피파 트리오’의 공연에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시: 2010년 3월 12일 오후 8시
◈장소: Flushing Town Hall, 137-35 Northern Blvd.
◈특별후원: 한국일보
◈티켓: 15달러/10 달러(멤버 & 학생)
◈문의: 718- 463-7700 x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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