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원불교 재해구조대책팀 아이티로 출발

2010-03-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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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불교 산하 재해구조대책팀이 아이티 구호 작업을 위해 1일 도미니카로 출발했다. 재해구조대책팀은 원광대학병원 의료팀을 비롯 총 13명의 구호 요원들이 함께하며 아이티 현지 자원봉사자 20명도 동참했다. 이들은 8일까지 아이티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건립 지원과 결연사업을 비롯해 난민캠프를 중심으로 한 순회 진료, 병원진료, 식량과 물 지원 활동 등을 펼친다.HSPACE=5
<사진제공=원불교 뉴욕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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