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펫 연주자 송우룡 교수와 색소폰 연주자 서성경 집사의 뉴욕 순회공연이 3일부터 22일까지 한인 교회들에서 열린다.
아멘넷과 CTS방송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3일 오후 8시 목양장로교회를 시작으로 21일 오후 7시 캣스킬 반석교회를 끝으로 총 11회 일정이 잡혀 있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아멘넷 웹사이트(www.usaamen.net)를 참조하면 된다.
송 교수는 서울 동부교회 담임목사로 한국기독교음악대학 강사, 글로리아 미션오케스트라 지도 목사, 콰데스재즈빅밴드 객원 연주자, Mana Sonus 앙상블 단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서 집사는 30년간 지휘자 생활을 했으며, 부활절칸타타, 성탄절칸타타, 성가합창곡, 찬송가 편곡, 오케스트라 편곡, 실내악곡 등 800곡을 작곡하는 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펼쳐 왔다. 문의: 917-683-5045
송우룡 교수와 서성경 집사의 연주 모습. <사진제공=아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