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일부터 중보기도학교

2010-03-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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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26일까지 스티븐 핸슨 등 강사 초청

2010 성령의 샘 중보기도학교가 ‘바른 영성’이라는 주제로 8일부터 5월26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중보기도학교는 IHOP 사역자인 스티븐 핸슨과 테리 테리 예배자학교 대표를 강사로 초청, 진행한다. 이외 여운기 목사(전 임마누엘선교교회 담임), 페이션스 기포드 전 YWAM 전임강사, 성령의 샘 대표 유영주 사모 등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 내용은 만남, 히브리서, 하나님의 음성 듣고 기도하기, 영적전쟁과 중보기도, 예언의 은사와 중보기도, 예배와 중보기도, Cleansing Stream, 다림줄, 하나님과 친밀해지기, 이스라엘의 회
복과 중보기도, 자기 정체성 알기, 선교와 중보기도, 과학과 영성 등이다.
강의는 오전·오후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오전반은 9일부터 5월26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뉴욕감리교회에서, 오후반은 8일부터 5월25일까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10시30분 로즐린한인교회(구명성감리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신청 및 문의: 917-224-7612(유영주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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