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늘푸른교회, ‘북한 쌀 돕기’ 성금 전달

2010-03-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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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늘푸른교회(담인 조항석 목사)의 헬프 핸드미션 네트웍은 지난달 22일 ‘북한 쌀 돕기’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의 ‘높은 뜻 교회연합(담임 김동호 목사)’에 1,000달러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조항석 목사는 “식량난과 함께 물가급등으로 아사자가 나오기 시작한 북한은 현재 쌀을 비롯한 식료품이 시급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북한 쌀 돕기 동참 취지를 설명했다. 조 목사는 이어 헬프 핸드 미션 네트웍은 앞으로 뉴욕, 뉴저지 일원에서 북한 쌀 돕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한인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문의 201-446-4466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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