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도서관 음력설 잔치

2010-03-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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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도서관은 27일 음력 설잔치를 열고 다양한 한국과 중국 전통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중국의 시추안 오페라에 나오는 전통문화공연인 ‘가면쇼’가 강당에서 펼쳐지고 있다. <심재희 기자> 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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