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 정기예배

2010-02-26 (금) 12:00:00
크게 작게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김금옥 목사)는 지난 22일 어린양개혁장로교회에서 2월 정기예배를 열었다. 1부 예배에 이은 2부 순서에서는 전인숙 목사가 목사 소명을 받은 과정과 여성 목회자로의 성경적 당위성에 대해 전했다. 협의회는 내달 29일 오전 10시 에버그린장로교회에서 3월 정기예배를 연다. HSPACE=5
<사진제공=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