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춤, 춘향’ 뉴욕 첫선
2010-02-26 (금) 12:00:00
한국 무용과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하기 위해 기획된 국가 브랜드 작품 ‘춤, 춘향’ 공연이 25일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홀에서 열렸다. 국립극장 소속 국립무용단이 2002년 초연한 이작품은 지난 21일 밴쿠버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미주 초연되었고 뉴욕에서도 이날 첫 선을 보였다. 현지 문화, 예술계 관계자들을 위주로 초청 무대 형식으로 열린 공연에서 관객들은 한국춤의 아름다움과 화려한 의상, 무대에 큰 박수를 보냈다.
<사진제공=국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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