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 내달 8일 2차 아이티 의료봉사
2010-02-25 (목) 12:00:00
뉴욕·뉴저지 일원 4개 한인교회들이 주축이 된 선교단체 KPM 의료선교팀(팀장 명광하)이 내달 8일 제2차 아이티 의료 봉사를 떠난다. 의사 2명, 간호사 3명, 약사 1명, 의대생 1명과 의료보조자로 구성된 총 8명의 2차 의료팀은 1차팀이 다녀 온 아이티 시티솔레에서 3월15일까지 지진 피해자들의 외상 치료에 나선다.
명광하(사진) 팀장은 KPM 의료선교팀은 일회적이 아닌 지속적인 선교를 계획하고 자원봉사자를 계속해서 모집 중이라며 3월15~21일까지 이어지는 3차부터는 의료 뿐만 아니라 건축, 식수, 어린이 교육 등 타 분야 전문가들도 참여하게 되니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 646-808-6700(명광하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