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광교회.엘리야 선교회, 뉴욕한국요양원서 우리설 잔치

2010-02-23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 엘리야선교회(회장 이재호)와 기드온선교회(회장 윤호진)는 21일 롱아일랜드 유니온데일 소재 뉴욕한국요양원을 방문, 우리 설 잔치를 열었다. 설 잔치에 함께한 신광교회 교인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HSPACE=5
<사진제공=뉴욕한국요양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