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월4일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논의

2010-0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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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교협 임시 이사회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뉴욕시 5개보로 내 27개 지역에서 부활절 당일 오전 6시에 일제히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4월4일 부활절을 앞두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욕교협·회장 신현택 목사)는 22일 금강산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를 논의했다. 뉴욕교협은 노기송(새예루살렘교회) 목사를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장으로 정했다. 17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각 지역별 예배장소와 준비위원장 발표와 예배 순서를 각 지역별로 정하고 교협 이사들이 예배순서의 일부를 맡을 것이 논의됐다.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장 노기송 목사는 현재까지 지역별 예배장소와 준비위원장이 미정인 곳이 몇 군데 있다며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협은 오는 3월3일 오전 11시 금강산에서 부활절 준비위원 모임을 갖고 각 지역 준비위원장들로부터 예배 장소와 설교자 섭외 상황 등에 보고받고 보완사항을 정리키로 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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