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교협, 아이티 성금 전달

2010-0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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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교회협의회(회장 양춘길 목사)는 지난달 31일 열린 신년하례회에서 모금한 아이티 구호 성금 5,535달러를 아이티에서 사역하는 박병준 선교사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3월2일 오전 11시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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