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시 유 ‘사랑의 콘서트’ 28일 뉴욕 신광교회

2010-0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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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 고아 위한 희망 선율

아이티 지진 피해 고아를 위한 제시유 ‘사랑의 콘서트’가 28일 오후 7시 뉴욕신광교회에서 열린다.

기독 문화 선교단체인 라이프라인미션이 주최하는 사랑의 콘서트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아이티 고아들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아이티에서 ‘사랑의 집’을 운영하는 백삼숙 선교사를 후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제시 유&앙상블,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뮤지컬 위대한 유산의 주인공 최준, 예꼬미션, Y-P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음악회 후원 방법은 행사 당일 직접 후원과 행사 전 체크로(Life Line Mission of N.Y, P.O. Box 640211 Bayide, NY 11364)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작가들의 그림을 구입함으로써 후원할 수도 있다. 문의: 646-258-4161(라이프라인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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