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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F 콘서트 성황
2010-02-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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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재단(회장 이순희·KMF)이 주최한 소프라노 이승현과 피아니스트 탁영아(사진)의 KMF 콘서트가 19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공연은 1부 이승현씨의 성악과 2부 탁씨의 피아노 연주로 이어졌고 슈베르트의 ‘바위 위에 목동’, 윤이상의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등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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